냄비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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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용으로 건조 중인 참죽나무 끝부분을 잘라내 만들었다. 미니 도마 느낌이 들도록 사각형으로 재단해 25mm 구멍 하나 뚫은 게 전부다. 함께 사용할 세트라 윗부분은 사각형으로 똑같고 아래쪽만 원래 곡선을 살려 제각각이다. 이런저런 디자인을 시도해봤으나 자연스러운 게 가장 나아 보였다. 교회에서 뜨거운 냄비에 사용할 것이라 비오파 천연 하도 오일 1회로 마감했다. 가로 220 세로 135 높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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