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여기 가끔 이라도 들어와 보면 이녀석 제법 잘 살고 있구나 느낄수 있다... 어느정도 궁금증도 해소되고...

근데 넌 내가 궁금하지 않은 모양이다... 좀 서운한걸..... ㅎㅎ

울 딸래미는 아직까지도 머쉬멜로우 구워 먹던 얘기를 한다. 꽤 인상 깊었던 모양이다.

한번 더 방문하고 싶으나 여러가지로 폐끼치게 될것 같아 안가고 있다... 안심해라..

겨우살이는 준비 잘 하고 있겠지만 찬바람이 불어오면 걱정이 되기도 한다... 가지는 못해도 위문품? 이라도 보내주마... 필요한거 있으면 말해... (말할놈도 아니지만)

얼마전 (꽤 됐나?) 원양이가 니 전화번호 물어보드만 둘이 대체 뭔 얘기를 했는지도 궁금하다....그녀석도 못본지 꽤 됐으니...

다가오는 추석 복 많이 받고 건강해라...  서울 오게되면 한번 연락해서 보자...

행복해라~

 

  • 내일

    2015-09-30 17:42
    한동안 스팸의 공습이 있어서 방지 프로그램을 켜놓았더니 접객공간 글쓰기가 안 되었던 모양이다. --; 덕분에 알게 돼서 수정했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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