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015-07-23 16:19
  • 97
  • 박영곤

오마이뉴스 독자입니다. ^^

오마이에서 글을 보고 활골이 어딘가 늘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이면 석동리에 있는 금산간디학교라는 대안학교 교사이구요.

학교 근처 매곡리라는 마을에 이사한 후 관심사가 텃밭과 집수리라서 가끔 들어와 보다가

학교일이 바빠지면서 뜸했는데 방학하여 다시 들어왔더니 활골닷컴이 장마철 잡초처럼 무성해 졌군요.

그래서 저도 신나서 글을 남기게 되네요.

 

가까운 곳에 터를 잡고 재미나게 사시는 모습에 기웃거리게 됩니다.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인사드리러 가고 싶습니다. ^^

 

뜨금없이 놀러가겠습니다.

 

박영곤 드림, 제 학교에서의 닉네임이 고니인데 고니라는 친구분도 계시네요. ㅎ

 

  • 내일

    2015-07-23 22:02
    이웃 사촌이시군요. 간디학교 앞을 지나갈 때면 살짝 궁금했는데 선생님께서 찾아주셨네요. 언제든 놀러 오시는 것은 환영합니다만, 혹시 헛걸음 하실 수도 있으니 아래 이메일로 미리 연락 주시면 좋겠네요. 반갑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