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015-06-07 14:43
  • 109
  • 해밀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배정은이라는 주부입니다.


"귀촌할 시골집, 난 이렇게 찾았다" 는 기사를 보고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요양하실 곳을 찾고 있거든요.. 그 곳 환경이 아름다워.. 빈 집이 있다면 얻어드리고 싶은데..


아주 작은 마을인것 같군요.. 


연고도 없고,  팔도강산을 돌아다닐 수 있는 시간적 여건이 안되어.. 이렇게 얼굴 두껍게 문의를 드려봅니다.


아버지께서 시한부 삶을 살고 계셔서, 남은 인생을 자연과 더불어 편안하게 지내고 싶어 하셔서요.. 


혹시, 그 쪽은 빈집이 있는지, 어떤 루트로 얻거나 구해볼 수 있는지


작은 정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블로그의 아름다운 사진, 자연, 삶..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혹시라도 정보를 주실 수 있다면 


제 메일 주소는 rainny20@gmail.com 입니다. 



  • 내일

    2015-06-07 22:16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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