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2014-06-25 17:11
ㅎㅎㅎ 감사합니다. 유독 제 눈에만 잘 보이는 '노래기'가 아직은 닭살이 돋을만큼 싫지만... 닭을 키워서 없애자니.. 지금 듣는 닭 울음소리만으로도 충분하단 생각이...ㅋ 요즘엔 2중창, 기분좋으면 3중창으로도 울더라구요. 화음도 어찌나 잘 맞는지... 혼자 '피식' 웃곤합니다. 우선은 '노래기'가 들어올 만한 구멍들을 막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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