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HyunKwan

2020-03-18 02:08
기억하다마다. 더욱이 남의 집에 가질 않았는데, 유일하게 드나들고 잠까지 잔 공간이었으니까. 사진도 있다. 그때 내 나이가 몇이었더라…, 나는 너희들 나이도 모른다.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있었다 해도, 있었겠지만, 기억할 필요가 없었지. 언제 다시 네 집에서 축하받아 보자, ㅎㅎ. 그때까지 다들 잘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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