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HyunKwan

2020-03-17 03:33
나는 아내의 생일상도 차려야 하고 내 생일상도 직접 차려야 한다. 잡채 정도는 심심하면 해달라고한다. 뿐인가! 매일 점심 도시락도 싸줘야 한다. 일요일 점심까지 해 받쳐야 한다. 간식으로 빵도 만들어야 한다. 물론, 설거지 & 청소도 내 몫이다. 오해 마시라. 아내는 건강하며 나 또한 일주일에 40시간 일하는 시급노동자다. 이렇게 산다, ㅎ. 잘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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