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

2019-04-24 12:04
우와! 멋져요..집에 있는 천으로 해도 써니님의 감각으로 더 예쁘게 됐을 것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를 버리려는 과감한 결단도 필요하지만 시골에서는 버리는 것도 힘들어서 이래저래 고민하게 돼요...그래서 어지간하면 옷이던 물건이던 될 수 있으면 사지 않기로 마음 먹었는데 그래도 쪼금은 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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