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2019-01-22 08:38
ㅎㅎㅎ 요즘엔 푸드코트나 패스트푸드점에서 무인주문기를 많이 쓰잖아... 나같은 사람이나 나이드신 어르신들은 주문조차 어렵지..싶더라구.^^;; 앞에서 조금만 버벅거리면 뒤에서 기다리는 사람은 답답할테고... 어느 기사에서 보니 한 할머니가 무인주문기에서 주문하시다가 취재하는 기자한테 ‘나 이거 그냥 안 먹을래.’ 하셨더라구...ㅠㅠ 웃프지. 모처럼 깨끗한 날이 될듯하니 좋은하루 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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