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2018-07-10 22:27
맞아!! 장보려고 나갔다가 우리가 수확한 작물이 비싸면 괜히 기분좋고, 너무 헐값이며 속상하고...ㅋㅋㅋ 예전엔 더우면 입맛도 없지만 요리 하는게 싫어서 나가서 먹자고 조르곤 했었는데, 요즘엔 요리보다 읍내까지 나가는게 귀찮아서 그냥 집에서 만들어 먹게 되더라구..^^ 밥이고 밀가루고 너무 잘 먹어 탈이다. ㅎ 너도 혼자 먹는다고 대충 떼우지말고 잘 챙겨먹어 그래야 안 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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