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2018-05-28 09:20
반가우이~~ ‘너도 잘 지내고 있구나..’ 하려 했더만.. 왜 아프고그래. 안그래도 냥이들 볼때마다 네 생각을 하곤했지..^^ ‘온유’는 여전히 어디선가 다쳐서 나타나고.. ‘표범’이는 어린나이에 엄마가 되서 늘 육아에 지쳐서 오는통에 맘이 보통 짠한게 아니다. 어제는 마을에서 안 보이던 유기견 한마리가 우리집 앞을 차지하는바람에 고양이들이 밥 먹으러 못 오고있거든. 그래서 지금은 이놈을 어찌해야하나 고민하는 중. 어서 건강 회복하고... 종종 소식 전하며 살자고~~^^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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