深圳최부장

2017-08-02 18:32
정말 깻잎지옥이네요~ 근데 난 신문이 더 눈에 띈다... 사진으로 봐도 숨막히는 여의도 역세권이 더 지옥같다는 느낌이 드네. [실화] 아프리카에 한 선교사님이 깻잎을 무지 좋아 하시는데 위문품으로 캔깻잎을 선물받은거였죠. 아껴서 채썰듯 썰어서 조금씩 먹었는데 어느날 이웃 선교사님이 오셔서 글쎄 그 깻잎을 맛있다고 두장씩 밥에 싸서 먹었다나요. 그 둘의 관계는 과연....... 그분들께 형수가 담은 깻잎김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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