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

2017-05-09 21:06
조카들이 자라는걸 보면 내가 나이를 먹는구나를 느끼지..ㅎㅎ 시댁 조카들이.. 나 첨 시집올때 초딩이었는데.. 지금은 막.. 군대가고.. 제대하고.. 나 나이를 얼마나 먹은거야..ㅋㅋ;; 카네이션 직접 만들어 드려서 더 뜻깊었겠다.^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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