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깔끔하네요. 정갈하고. 꼭 필요한 것만 있고.

사람 욕심대로 하다 보면 나중엔 너저분해지기 십상인데 어떻게 이렇게 욕심을 줄였는지.

그것도 큰 재주인 듯 싶네요.

마음이 맑아지는 디지인과 구성입니다.

시골에 살다보면 재미있는 게 많아요.

노인보호는 군단위 지역에 가면 많이 볼 수 있어요. 우리지역에도 이 문구가 참 많습니다.

누구 한 명 큰 자리에 오르면 플래카드에다 누구네 몇 째라고 써붙이는 것도 여기 문화구요.

암튼.  오래오래 버티면서 새도 찾아오고, 꽃과 나무도 자라서 꽃대궐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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