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내 일 처럼

마치 내일 처럼 느껴집니다.

차분하게 귀농 잘 이루시고,

영혼의 삶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람니다.

 

저는이웃 영동군 용화면 산골에 8년전 귀농집은 덜컥 마련했지만,

무모하였고, 실제 농촌생활은 해보지도 못하고...은퇴했고,

가족 상황상  작년 부터 샌디아고에서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이가 들면 (현재 만 65),  농사는 어려울 것 같고...

그냥 산골에서 가난하게 살고 싶습니다. 도시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지 않고...

 

한국에 다니러 가면 (내년 봄?),

한번 뵈올수 있기를...

 

  • 내일

    2014-06-20 06:11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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