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갑니다

  • 2014-06-19 20:33
  • 1755
  • 생강

기사보고 흘러들어온 생강입니다.

 

일단, 너무 부럽고, 생각을 실행으로 옮기신 그 결단력과 용기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늘 시골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동시에 늘 머릿속에는 "어디가서 어떻게 해서 뭐 먹고 살지?" 하는 현실적인 물음이 떠나질 않네요.

 

일단, 질러야 하는걸까요? 허허

 

 

멋지십니다! 진정!

 

종종 들르겠습니다!

  • 내일

    2014-06-19 21:23
    격려 감사합니다. 인생 뭐 있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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