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요한 목사님으로 부터 너의 홈페이지를 알았지. 예쁜 꿈을 펼치고 있는 너의 삶을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살펴보았지

어떤 모습인지 조금은 짐작이 되더라. 참 예쁘게 산다. 마음이 묻어나는 글들을 보며 그렇게 느겼지

이 간장님? 이 올 가을즈음에 한국가면 널 만날 수 있겠구나 하고 또 다른 꿈이 생겼다.

벌써 보고 싶군. 여전히 넌 예쁘다. 


  • 써니

    2015-05-23 14:20
    ^^ 예쁜아이로 기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ㅎ 건강히 잘 지내시죠? 가을이면.. 활골도 예쁘게 물들어 있을거예요. 오시면 조촐하지만 정성담아 한 상 차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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