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자주 먹지는 않지만,
입으로 들어가기 전에, 
누군가는 꼭 생각이 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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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2017-07-16 23:13
    오레곤 맛집인가요? ㅎㅎ 위 사진은 프라이드치킨 같군요. 지난번 출장 갔을 때 보니 제일 좋아했던 chapps는 문 닫았더라구요. 미국 놀러 갈 이유가 하나 줄었죠. 그래도 자주 간 곳은 해리하인즈 K's 아닐까 싶은데, 그 아저씨 계속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 oregonian

    2017-07-20 09:42
    내 기억이 맞는다면, 그 아저씨는 네가 떠나고 얼마 되지 않아 돌아가셨다. 아내와 딸이 계속했었는데, 결국 다른 사람한테 넘겼다고 하더구나. 역시, 버거는 말할 것도 없고, 먹거리는 달라스다. 여긴, 그저 자연이 볼만하고, 백인들이 상대적으로 너그럽다고나 할까. 좀 더 부연하면, 교회가 가장 적은 주, 백인만 투표해도 항상 민주당이 이기는 주, 개발은 반대하지만, 난민은 받아야 한다고 시청 앞에서 데모하는 주, 홈리스가 대접받는 주, 등등. 한 번쯤은 와볼만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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