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gonian

2017-07-20 09:42
내 기억이 맞는다면, 그 아저씨는 네가 떠나고 얼마 되지 않아 돌아가셨다. 아내와 딸이 계속했었는데, 결국 다른 사람한테 넘겼다고 하더구나. 역시, 버거는 말할 것도 없고, 먹거리는 달라스다. 여긴, 그저 자연이 볼만하고, 백인들이 상대적으로 너그럽다고나 할까. 좀 더 부연하면, 교회가 가장 적은 주, 백인만 투표해도 항상 민주당이 이기는 주, 개발은 반대하지만, 난민은 받아야 한다고 시청 앞에서 데모하는 주, 홈리스가 대접받는 주, 등등. 한 번쯤은 와볼만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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