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

오랜만이다. 팬데믹 시대에도 활골은 여전히 무풍지대구나. 좋네. 2018 가을… 2021 겨울… 나이키 노동자들이 전철역에서 내려 저 자전거를 타고 회사까지 갔었다. 재택근무도 좋지만, 그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 자본주의 급행열차가 네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ㅎㅎ) 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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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2021-02-20 20:54

    나이키 본사가 오리건에 있었군요. 몰랐는데 풍경 좋네요. 왠지 나이키 노동자들은 출퇴근도 나이키 런닝화 신고 뛰어다닐 듯한데...ㅎ 자본주의 급행열차라고 하지만 맨 뒤칸 입석이라 경치 구경하면서 쉬엄쉬엄 가는 중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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