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雲

2020-02-08 05:49
엔진톱 소리가 고요한 활골을 시끄럽게 하겠네요. 어릴적에 무뎌진 톱을 줄로 날을 세우는 선친 작업을 보고 신기하게 생각하였죠. 톱에서 나오는 고운 쇠가루, 엔진톱이 아닌 일반 톱으로 나무를 자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