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雲

2020-02-09 19:13
간운리는 관운리를 발음하기 어려우니 나온 지명이죠. 간운리도 발음하기 어려우니 가느리로 불리운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아래 관운리에 명확하게 관운리로 돌로 세겨 놓았더군요. 아래 관운리도 관운리가 아니라 사실 버티라고 불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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