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2020-02-08 21:10
잘 아시는군요. 4.6km 정도 되더라구요. 얼마 전에 남이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사진으로 보는 남이면 마을 이야기>라는 책을 발간했는데 "관운이마을은 예전에 관운사(官雲寺)라는 절이 있었기에 붙여진 이름"이라면서 "마치 천상의 신선이 놀던 곳 같다 하여 간운리(看雲里)라고도 하며, 풍수지리로는 운중반월의 혈처가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간운리(間雲里)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소개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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