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리

2018-04-02 16:49
삶 그 자체가 예술이네요. 제게 보내온 느티나무 밑둥 껍데기에도 예술가가 지나간 행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더군요. 어딘가 쓸데가 있지 않을까 잘 보관해두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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