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

2018-03-05 14:29
저희랑 같은 날 내려오셨네요! 이제 2년 되었지만 해마다 아무 생각 없이 지났는데 활골 덕분에 저도 2년의 시간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도시에서는 일주일, 한 달의 단위로 시간이 지났지만 이곳에서는 봄여름가을겨울 1년 단위로 시간이 가는 것 같아요. 하루 하루는 여유가 있지만 1년은 도시보다 더 후딱 지나가는 것 같네요 ㅎㅎ 써니님~ 저런 말은 아주아주 큰 소리로 외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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