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2018-02-09 08:01
지난해 처음 불렀던 온유의 이름은 뚱땡이. 새해 교회 표어가 '온유한 사람이 되자'여서 상기할 겸 냥권 보호 차원에서 온유로 개명. 사기 밥그릇은 동네 길냥이가 많아 언제든 먹고 가라고 원래부터 데크에 있던 거. 온유건 표범이건 거기에 먹는데 동시에 밥 달라고 오는 경우 플라스틱 통 추가. 온유는 간헐적 방문하는 표범이와 달리 매 끼니 다 먹는 하숙냥이라 기존 그릇에 우선권. Any other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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