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oregonian

2021-03-08 05:49

렌즈는 새 주인을 찾아 떠났고 바디는 봉인됐으나 한때의 열정과 즐거운 마음으로 내게 남겨 준 이 사진만큼은 여전히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간직하고 있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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